[제261호 3/25] 유리 관련 세계 최대 규모, 업계 리더들의 모임
‘2020 독일 국제 유리 기술 전시회(Glasstec 2020)’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뒤셀도르프 메쎄 전시장에서
‘2020 독일 국제 유리 기술 전시회(Glasstec 2020)’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뒤셀도르프 메쎄 전시장에서
– 유리 섬유로 강화된 SAN합성수지와 가스 누출방지 특수 foil로 열전도율 낮아
– 창의 결로 방지 및 우수한 단열성능과 다양한 색상, 규격, 편리한 가공성도 주목
– 투명, 실버, 블루, 그레이 등 업계 선호하는 컬러 4종 라인업 완성
– 건축물 외장으로 인기인 그레이 컬러 최초 적용으로 관련 시장 기대감 높아
– 방음, 단열문제에 시달린 입주민들에게 큰 호평
– 시공사도 “제품품질과 시공성 좋고, 설치 후 만족도 높다” 평가
지난 2월 브랜드하우징페어에 전시, 업계 관람객에게 인기
전원주택, 단독주택 붐 타고 단열 현관문 수요 증가세
강화유리와 복층유리, 창호 완제품 제작 및 공사까지 원스톱
최대압축하중 2.268N(220kg 이상) 시험성적서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