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4호 8/10] (주)대명유리, 사틴 & 무늬유리, 백유리 유럽 및 중국산 판매

부식방지 및 장기보관 가능한 무동, 무납 친환경 거울 공급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수입 판유리, 거울 전문 공급업체인 (주)대명유리(대표이사 최재우)가 다품종의 특수유리 공급에 나섰다.

 유럽 및 중국산 백유리와 사틴, 무늬유리, 색유리 등으로 저렴한 가격과 고품질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최근 국내외 전시회에서 1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패턴의 무늬유리 제품을 대거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백유리는 3.2~19mm, 무늬유리는 4mm, 5mm, 투명 무늬유리 5mm, 브론즈 무늬유리 5mm 등이다. 그밖에 무동, 무납 친환경 KS표시 은거울과 백거울, 브론즈 거울도 공급하고 있다. 친환경 거울은 자체 브랜드‘미럭스(MILUX)로 상표등록을 완료하고, 공인 품질 시험성적서도 보유, 고품질을 자랑한다. 미럭스는 거울 후면에 특수 페인트 코팅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습기에 강해 장기보관이 가능하다. 거울제품은 두께는 3, 5mm, 최대 사이즈 1,800, 2,100, 2,400×3,000mm 등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특히, 기존 은거울과 비교해 부식방지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동, 무납 은거울로 0% 포름알데히드의 높은 저항력을 갖추고, TUV CASS 테스트를 통과한 공인 품질 시험 성적서도 보유했다. 이 회사 최재우 대표이사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은거울 대비 부식방지 효과가 있으며 무동, 무납의 친환경성까지 갖춰 격조 높은 욕실용 거울로 최적의 제품” 이라며 “KS표시 인증과 공인 품질 시험 성적을 비롯한 고품질 기준을 마련, 미럭스 상표등록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 시켜 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대명유리는 앞으로 단순 수입, 공급 차원을 탈피하고, 거울과 무늬유리 생산에 필요한 원료부터 생산과정과 사후관리까지 철저한 검증을 거쳐 공인 시험성적서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로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에 공급태세를 갖추었다.  

 대명유리는 친환경 은거울과 진공 거울, 다양한 색상의 칼라 거울을 비롯해 판유리와 무늬유리, 다양한 인테리어 패턴유리도 함께 공급해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www.glas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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