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2,438×4,200mm 곡강화·곡접합·곡복층 기술로 시장 선도_우신복층유리(주)
-대형 곡강화·곡접합·곡복층 통합 기술 확보…두께 59.52T 생산
곡면유리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대형 프로젝트에서 점보 사이즈 곡면유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우신복층유리(대표 한종수 010-4505-3838)의 차별화된 가공 기술력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신복층유리는 곡강화유리, 곡접합유리, 곡복층유리를 포함해 곡강화접합유리, 곡강화복층유리, 곡강화접합복층유리 등 곡면유리 가공에 대한 기술과 다양한 경험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 주목하는 부분은 최대 2,438×4,200mm 규격의 곡강화접합복층유리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곡강화접합복층유리는 최대 59.52T 두께 제품까지 생산한 경험을 토대로 구조적 안정성이 요구되는 고난이도 프로젝트에 대한 대응도 가능하다. 이는 대형 곡강화 설비와 함께 복층 및 접합 공정에서의 정밀 제어 기술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 곡면 강화·접합·복층유리, “설비보다 공정 경험이 핵심” … 현장 기술력이 품질 좌우
곡면유리는 평판유리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높다. 열처리 시 곡률 유지, 광학 왜곡 최소화, 접합 및 복층 공정에서의 밀봉 안정성 확보 등 복합적인 기술력이 요구된다.
우신복층유리 한종수 대표는 곡면유리는 단순히 설비만으로 품질이 확보되는 제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특히 점보 사이즈 제품은 취급 과정에서의 미세한 차이가 품질로 직결되기 때문에 작업자의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곡면유리 가공 현장에서 곡복층유리 2차 실링 작업과 PDLC 및 BIPV 유리의 전선 배출용 코너 가공을 비롯해 점보 곡접합유리 Bag Packing, 누기 점검, 오토크레이브 본압 공정 투입
등 대부분의 핵심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곡복층유리는 곡강화 이후 프레싱, 알곤 가스주입, 2차 실링까지 전 공정이 수작업 기반으로 진행되며, 전기 기능 유리의 경우 내부 전선을 외부로 배출하기 위한 Drain-Out 가공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 곡면유리의 진화…디자인에서 기능으로 확대
과거에 곡면유리는 디자인 요소로 주로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기능성까지 결합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디자인 차별화로 곡선 외관을 통한 랜드마크 건축 구현이 가능하고, 구조적 안정성으로 곡면 구조에 따른 하중 분산 효과, 접합 및 복층 적용 시 소음 저감에 따른 차음 성능 향상도 기대된다. 여기에 복층 및 삼중유리 적용을 통한 단열성능 강화와 PDLC, BIPV 등 전기 기능성 유리 확대 및 발코니 코너부에 곡강화 차음 접합삼중복층유리 등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 대형화, 고기능화, 곡선화…곡면유리 시장 본격 성장
건축 시장은 현재 ‘대형화, 고기능화, 곡선화’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곡강화, 곡접합, 곡복층을 모두 구현할 수 있는 통합 기술력을 갖춘 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우신복층유리는 점보 사이즈 곡면유리 종합 가공(곡강화·곡접합·곡복층) 생산 능력과 숙련된 기술 인력을 기반으로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향후 초대형 건축 프로젝트 및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의 적용 확대가 기대된다.
한편, 관련 업계 관계자는 “곡면유리는 더 이상 일부 특수 프로젝트에 국한되지 않고 건축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앞으로 건축 외장 시장에서 곡면유리가 하나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높다”고 전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신복층유리의 점보 사이즈 곡강화접합복층 기술은 향후 대형화와 기능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한층 경쟁력을 가늠할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순 기자]
곡강화·곡접합·곡복층유리 문의 : 010-4505-3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