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제152호] 2015 부산 경향하우징페어

지난 9월 3~6일 벡스코에서 개최

 (주)이상네트웍스 주최로 2015 부산 경향하우징페어가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유리, 창호재, 가구, 홈인테리어, 공구, 조명, 급수, 위생재, 구조, 단열재 등 건축 관련 제품이 전시되었다.


(주)지오글라스, 최신형 수평 강화로 가동, 고품질 강화유리 홍보전개

 

 부산광역시 양정동에 있는 (주)지오글라스(대표이사 이동원)는 2015 부산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하여 최근 설치, 가동에 들어간 글라스톤 최신형 수평 강화로에서 생산하는 고품질의 강화유리 제품과 인테리어 유리제품을 홍보했다.

 지오글라스는 올해 초 대지 1,000㎡ 규모에 공장을 신축, 완공하고 글라스톤 수평강화로 최신형 모델인 RC350을 설치, 판유리 최대 사이즈 2,800×6,000mm, 두께 5~19mm까지 완전강화 및 배강도 유리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더블, 트리플 소프트 로이유리 강화 가공이 가능하며, 평활도가 우수해 인테리어 회사를 비롯해 후판유리 강화 가공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지오글라스는 앞으로 고 기능성 강화유리 생산과 신속한 납기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지오글라스는 지난 1996년 동구 수정동에서 출발하여 2008년 EVA필름 접합유리, 2010년 스리에칭 생산을 거쳐 2013년 한글라스 대리점을 계약하고, 2014년 양정동에 수평강화유리 생산 공장 신축에 들어가며, 올해 수평 강화유리 생산에 나서게 되었다.

국제글라스공예, 크리스털 에칭 테이프 데코스타 전시

판유리에 입체감과 V컷팅 효과로 연동도어에 인기  

 부산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자주 모습을 보이는 곳이 있다. 국제글라스공예(대표 김강수)는 이번 전시회에 크리스털 에칭 테이프로 투명하고, 미세복제 기술이 적용된 PET 필름을 사용하여 판유리에 입체감과 V컷팅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데코스타’ 제품을 홍보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에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빛의 반사각도에 따라 변화하여 독특한 색상으로 표현되어 복층유리 내에 격자 대체 제품으로 사용되고, 중문, 연동도어의 인기 속에 다양한 인테리어 효과로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국제글라스공예는 이외에도 다양한 인쇄유리, 실사 접합유리, 칼라유리 등, 인테리어 유리제품을 선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