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3호 2/25] (주)영동강화유리, 반세기 판유리 가공업에 종사

강화유리, 복층유리, 판유리, 거울 면취 가공

경기도 안양시 소재, 서울, 수도권 신속 공급

(주)영동강화유리(대표이사 김영복)는 50년 가까이 판유리 가공업을 이어온 전통 있는 회사다. 면적 2,500㎡ 규모의 자체공장에서 주요 생산 품목은 강화유리, 복층유리, 판유리, 거울 면취 가공으로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에 위치해 있다. 
안양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를 잇는 교통 요충지로 탁월한 입지를 바탕으로 이곳을 찾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판유리 세척부터 로이유리 코팅 면 자동 감지기능과 판유리 두께 자동조절, 판프레스 압착으로 이어지는 고품질의 복층유리를 생산하며 더욱 분주한 모습이다.

수평 강화유리는 판유리 최대 사이즈 2,440×3,600mm, 두께 3~19mm까지 강화 및 배강도 유리를 생산할 수 있다.
강화유리 전처리 설비로 판유리 자동 재단기와 수직 각면기, 면취기, 양각면기, 천공기, 스리 에칭 등 가공 설비를 가동 중이다.
영동강화유리는 기업전산화 ERP프로그램을 도입, 철저한 판유리 가공제품의 품질 관리 및 불량률 감소로 원가절감을 꾀하고, 작업자의 업무능률 향상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오랜 세월 판유리 가공 분야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회사로 철저한 신용을 바탕으로 신속, 정확한 납기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 회사 김종태 이사는 “고객이 원하는 판유리, 거울 관련 가공제품의 신속, 정확한 납기에 중점을 두고 고품질의 강화유리, 복층유리 생산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화 : (031)466-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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