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루이(YINRUI), 스마트 팩토리 4.0 솔루션으로 판유리 2차 가공공정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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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MES+설비가 하나로 통합된 Full Line Solution으로 생산 효율 30% 향상 기대
-(주)와이지티 한국 총판 대리점 통해 국내 시장 공략 가속화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 인루이(YINRUI)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인루이 스마트 팩토리 4.0’을 선보이며 판유리 2차 가공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인루이의 스마트 팩토리 4.0은 단순히 개별 설비를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ERP(전사적 자원관리), MES(제조실행시스템), 그리고 고성능 자동화 설비를 하나로 통합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루이 시스템은 원판 셔틀 랙 이송부터 로딩, 절단 가공, 강화, 접합, 복층 등 유리 제조의 전 공정의 자동화를 지원한다. 특히 자체 개발한 ERP와 MES 시스템을 통해 전 라인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완벽한 데이터를 구축, 공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 회사의 핵심 자동화 설비 라인업은 자재의 효율적인 보관과 이송을 담당하는 자동 창고 시스템과 판유리 자동 절단기로 정밀한 절단 기술로 원가 절감 및 생산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엘리베이터 수평 분류 시스템 & 버퍼(수직) 분류 시스템을 통해 공간 효율을 최적화하고 공정 간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인루이 한국 총판 대리점을 담당하는 (주)와이지티(YGT) 김유라 대표는 “해당 솔루션 도입 시 생산 효율은 30% 이상 향상되는 반면 인력 비용은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 제어를 통해 제품 품질이 크게 향상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루이는 사후 관리 서비스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365일 24시간 원격 대응 시스템을 운영하며, 70여 명 규모의 ERP 전담팀이 A/S 및 상시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한국 내 지사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속도를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China Glass 2026 대규모 부스 참가
(주)와이지티 전략시장 리더십 상 수상
인루이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hina Glass 2026에 대규모 부스로 참가했다. 전시현장에는 인루이 스마트 팩토리 4.0 솔루션에 대한 공정별 시연 및 상담을 통해 전 세계 참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루이 한국 총판 대리점 와이지티가 전략시장 리더십 상도 수상했다.
국내 주요 기업 도입 증가
현재 인루이 시스템은 (주)삼정유리 스마트 팩토리 1호기 설치 및 가동을 완료했으며, (주)제일복층유리 2호기 계약(2026년 상반기 설치 예정), (주)정안글라스텍이 셔틀 랙 및 판유리 자동 절단기 설치 등 국내 주요 유리 가공 기업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와이지티 김유라 대표는 “전문 설계 엔지니어의 맞춤형 공정 컨설팅을 통해 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유리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동 절단기 특가 판매 프로모션 진행
한편, 와이지티는 인루이 판유리 자동 절단기 특가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가 판매하는 자동 절단기는 최대 사이즈 3,048X4,200mm이며, 우수한 성능과 검증된 제품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곽효근 기자]
문의 : (주)와이지티 010-7178-0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