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3호 5/25] 전국유리협회 제22차 114회 임원회의 5월 10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

*

전국유리협회(회장 김대경/이하 전유회)가 지난 5월 10일 경기도 광주시 모음식점에서 제22차 114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대면 모임을 못하다가 1년 6개월 만에 재개했다.
이날 전유회 김대경 회장은 “앞으로 모든 일상이 회복되어 이 모임도 정상 운영되길 바란다”며 “회원사 증대를 위해 임원진을 비롯한 회원사들의 동참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전유회는 회비 내역 공지와 6월 정기모임을 비롯한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일정도 조율했다. 또한, 차기 회장 및 총무에 대한 인선을 발표했다. 앞으로 전유회를 이끌어나갈 제12대 회장에는 동화유리 강대현 대표가, 총무는 예림지엠에스 김종한 부사장이 선출되었다. 임기는 오는 6월부터 내년 말까지다.
전유회는 친목 도모 및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상호 간 비방 및 분파 행위 금지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발족한 이래 친목 모임 중에 전국 최대 회원사를 구성하고 있다. 2개월에 1번씩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상시 신규 회원사도 모집하고 있다.

* 전국유리협회문의 : 010-4416-2512(총무. 문종필 한울G&P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