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호 6/10] ‘2016 경향하우징페어’ 8월 코엑스서 열려

  ‘경향하우징페어’가 8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나흘 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고의 건축 · 건설 ·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매년

  ‘경향하우징페어’가 8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나흘 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고의 건축 · 건설 ·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매년 2월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부터 8월에 코엑스에서도 추가로 개최된다.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급수/위생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전원주택,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재, 가구/홈인테리어, 가전/홈시큐리티, 건축공구/관련기기 등 건축자재 전 품목이 전시된다. 

 지난 2월 킨텍스에서 열린 ‘2016 경향하우징페어’에는 약 19만 명의 역대 가장 많은 참관객이 방문해 뜨거운 현장 열기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8월 경향하우징페어 역시 하반기 건축 시장을 앞두고 코엑스에서 대대적으로 열림으로써 건축설계사, 인테리어디자이너 등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엑스의 입지적 장점은 참가기업에게 더욱 강력한 홍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월 경향하우징페어 참관객 중 서울 거주자가 24%, 이 중 강남·서초·송파구 거주자가 33%, 성남·용인 등 경기 남부 지역 거주자가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강남 일대는 건축사 사무소, 건설사, 유관기관·협회, 무역업체 등이 밀집되어 있어 주요 고객층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HOME & LIFESTYLE TREND) 특별전’이 함께 열린다. 홈스타일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리미엄 가구 및 소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셀프 인테리어가 각광받으면서 내 집을 직접 꾸미고자 하는 이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koreabuild.co.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팩스(02-3397-0067)로도 신청할 수 있다. 코엑스 경향하우징페어에 이어 개최될 부산(9/1~9/4), 대구(9/22~26), 제주(11/4~11/6) 경향하우징페어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주)이상네트웍스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문의: 02-3397-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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